랑랑의 매매 원칙 · 강의에서 반복해서 강조한 매매 규율
랑랑 트레이딩 강의에서 정리한 매매 원칙. 원칙마다 랑랑의 말과 해당 강의 구간을 붙이고, 최신 주간 복기의 실제 시장에 맞는 원칙을 매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최신 주간 복기(2026-w43)의 시장 상태: BTC 횡보, 플랫폼 전략 수익, 체결 많음. 해당 주간 복기 보기
- 추세순응만 하고 역추세는 하지 않기 — 상위 시간대가 상승이면 롱 기회만 찾고, 숏이 보여도 하지 않는다. 역추세 진입이 논리가 없는 건 아니지만 어디서 진짜로 꺾일지 알 수 없어 반복해서 시도하고 반복해서 손절할 수밖에 없다. 추세순응 진입은 구조가 수렴한 자리에서 시작되면 그대로 시작되는 것이고, 승률과 손익비가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1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논리 없는 진입은 하지 않기 — 모든 진입 전에 논리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주기에 있는지, 왜 이 방향인지, 목표 공간은 어디까지인지. 복기해 보면 돈을 잃은 진입은 대부분 논리가 불명확하거나 틀린 진입이다. 논리가 있는 진입도 좋고 나쁨이 나뉘고, 좋은 논리라야 비중을 크게 하고 오래 들고 갈 가치가 있다.(21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주기 방향 먼저 정하고 진입 찾기 — 어떤 시장이든 분석은 두 단계다. 첫 단계는 주기와 논리로 해야 할지 말지, 롱인지 숏인지, 목표 공간이 어디인지를 정한다. 두 번째 단계라야 작은 시간대에서 변곡점과 구조를 찾아 진입한다. 순서를 바꾸면 안 되고, 진입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방향이 틀린 진입은 구할 수 없다.(1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분할 진입과 낮은 배율 — 포지션 관리의 핵심은 두 가지다. 자금을 여러 몫으로 나눠 한 번에 다 쓰지 않고, 각 몫의 레버리지도 낮춘다. 많이 틀려도 곡선이 평탄하게 유지되는 건 분할이 주는 여유 때문이다. 심리가 안정적인지는 결국 포지션 관리에 달려 있다.(1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유효한 핵심 자리에 손절 두기 — 손절은 고정 비율이 아니라, 닿는 순간 이 방향이 단기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 자리에 둔다. 보통 변곡점이나 시작 자리 아래다. 가벼운 포지션이라야 손절을 유효한 자리에 둘 수 있고, 무거운 포지션은 중간에 변동성에 씻겨 나가 제대로 봐도 돈을 못 번다.(2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흥분하면 멈추고 복기하기 — 연달아 몇 번 안 풀리면 반대 포지션을 잡거나 추격하거나 이상한 진입을 하기 쉽고, 이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스스로 흥분한 걸 알면 먼저 멈추고, 복기하고, 오늘의 매매 계획을 적으면 10분 만에 상태를 되돌릴 수 있다. 동작이 틀어지는 건 그 순간엔 느끼지 못하지만 복기할 때는 한눈에 보인다.(12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트레이딩에 신은 없다 — 시장을 아무리 잘 아는 사람도 심리가 흔들리고 흥분해서 실수한다. 핵심은 손실을 통제 가능한 범위에 두고 최대한 빨리 회복하는 것이다. 트레이딩 기술은 배울 수 있지만 정말 어려운 건 자기 인간성을 이기는 일이다.(3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복기와 성찰을 꾸준히 — 복기는 잘했든 못했든 상관없이 꾸준히 하면 반드시 발전이 있다. 방법은 소박하다. 과거 차트를 하나씩 뒤로 밀어 보며 앞의 구조가 무엇이었고 뒤에 어떻게 갈지, 어디서 롱이고 어디서 숏인지 생각한다. 성찰하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것이 실력을 만드는 필요 조건이다.(10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큰 것을 잡고 작은 것은 놓기 — 큰 시간대, 큰 주기, 큰 논리가 '큰 것'이고, 어느 변곡점에서 들어가고 손절이 몇 포인트 차이인지는 '작은 것'이다. 큰 방향을 맞히면 작은 디테일은 조금 거칠어도 된다. 큰 추세가 왔는데 완벽한 진입점을 못 찾으면 가벼운 포지션으로 먼저 타면 된다. 디테일은 각자 성격대로 하면 결과는 다 괜찮다.(2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방향이 맞으면 작은 손절로 시도 — 큰 시간대 논리가 성립하고 위쪽에 공간이 있으면 작은 시간대에서 변곡점을 찾아 시도하고, 틀리면 손절하고 다시 시도한다. 시도 횟수는 한정되어 있고 매번 손절이 크지 않아, 한 번만 제대로 되면 비용을 전부 덮는다. 전제는 정말로 공간이 남았다고 판단하고 포지션을 통제해 몇 번 틀려도 살아 있는 것이다.(11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올바른 손절은 감당할 가치가 있다 — 논리와 자리, 포지션이 모두 맞는 진입이 손절됐다 해도 그것은 여전히 올바른 매매이고, 이런 손절은 몇 번이든 기꺼이 해야 한다. 시장이 나아갈지는 우리가 정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내려와도 많이 잃지 않고 올라오면 벌 수 있게 하는 것이다.(1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눌림 지지 매수, 고점 돌파 추격 금지 — 좋은 매수 자리는 거의 아래쪽에 있다. 박스가 두 번째로 고점을 찍은 뒤 눌림에서 지지가 확인되는 자리에서 들어가야 하고, 가격이 돌파한 뒤에 때리면 안 된다. 돌파 자리에서 사면 이미 높아 손절이 커지고 손익비가 나빠지며 가짜 돌파에 씻기기 쉽다. 고점에서는 돌파보다 지지 매수를 더 많이 해야 한다.(15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돌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 소위 돌파 매매는 전체 횡보 구조의 돌파를 다루는 것이지, 특정 가격이 뚫리는 그 순간을 다루는 게 아니다. 구조가 잘 수렴되고 아래에서 안정적으로 출발하는 그 캔들이 돌파의 시작점이며, 가격이 뚫린 뒤에 쫓아가면 그저 수동적일 뿐이다.(21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추격은 소액·큰 손절로만 — 상위 구조가 충실하고 예상 공간이 클 때, 시작점을 놓쳤다면 추격이라도 해야 할 때가 있다. 다만 추격했다면 손절은 시작 자리 근처에 둘 수밖에 없고 거리가 멀기 때문에 포지션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여야 한다. 추격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추격하면서 무거운 포지션을 잡는 것이 문제다.(10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박스는 2차 고점 테스트로 구분 — 박스가 고점에서 내려온 뒤 2차 저점 테스트나 2차 고점 테스트를 경계로 삼는다. 그 전은 초기, 그 후는 후기로 들어가며 비로소 방향을 진짜로 시도하기 시작한다. 중간에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블랙박스이니 추측하지 말고, 전고점에 와서 눌림을 지지하는지를 기다렸다가 돌파에 주목하면 된다.(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박스 안에서는 손을 아껴라 — 박스 내부에서 실제로 논리가 있는 자리는 두 종류뿐이다. 주 상승이 끝난 뒤의 그 한 번의 반등, 그리고 횡보가 충분히 된 뒤 방향을 고르는 돌파다. 나머지 시간에 박스 안에서 오가며 매매하면 어떤 때는 벌고 어떤 때는 잃어 전체 승률이 높지 않고, 구조가 예뻐 보여도 함정일 뿐일 수 있다.(10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횡보장에서 억지로 벌지 마라 — 횡보는 롱과 숏 어느 쪽도 우위를 점하지 못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는 상태다. 이런 때 억지로 돈을 벌려는 것은 아직 승부가 나지 않은 싸움에 베팅하는 것과 같다. 시장은 대부분의 시간을 횡보로 보내며, 폭이 크더라도 확실성이 없는 장은 좋은 장이 아니다.(8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자금이 빠지면 쉬어라 — BTC가 고점을 찍고 조정하며 온 시장의 자금이 빠져나갈 때는 큰 자금도 움직이지 않으니 개인이 돈을 벌기는 더 어렵다. 좋은 구조와 좋은 타이밍이 다 갖춰졌는데도 올라오지 못한다면 시장에 정말 돈이 없다는 뜻이다. 이때 최선의 행동은 쉬고 방어하며 다음 장을 기다리는 것이다.(10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고점 조정이 보여도 섣불리 숏 금지 — 고점에서 조정이 온다고 판단해도 숏을 하라는 뜻은 아니다. 세력이 아직 살아 있어 숏은 역추세이고, 떨어지면 계속 받아주는 롱이 있어 숏의 손익비가 높지 않으며, 진짜 롱의 시작을 놓칠 수도 있다. 한 단계 아래인 숏을 하느니 쉬면서 횡보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역추세 숏은 기대를 낮춰라 — 상위 추세가 롱인 상황에서 숏을 한다면 이것이 역추세 포지션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욕심내지 말고 기대를 낮추며, 아래에 지지가 몇 개 있는지 먼저 분석한다. 수익이 나면 먼저 실현하고 이상하다 싶으면 청산하며, 절대 버티지 않는다. 약세를 보는 것과 숏이 실제로 나오는 것은 별개다.(8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숏은 위에서 쳐라 — 하락을 따라 숏을 할 때는 위치가 반등의 상단이어야지, 이미 크게 빠진 뒤에 하락 돌파를 쫓아가면 안 된다. 좋은 방법은 하락 이탈 후 반등이 힘을 못 쓰고 꺾일 때 변곡점에서 진입하고 손절을 변곡점 위에 두는 것이다. 차트를 뒤집어 보면 자신이 돌파를 쫓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5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5파 가짜 돌파 반전 시 숏 — 상승이 5파를 마치고 상대적 고점에 있을 때, 가짜 돌파 후 반전되어 내려오며 작은 플랫폼을 만들고 아래로 가면 흔히 이 파동 전체의 종료 지점이다. 이런 숏의 전제는 고점과 시장 환경의 약화이며, 그다음 차트를 찾아 진입한다. 여전히 역추세 성격을 띠므로 기대를 관리해야 한다.(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대장주는 BTC와 공명해야 — 코인 시장의 모든 장세는 BTC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BTC가 횡보 말기면 자금이 알트코인에서 시험하고, BTC가 출발하면 대장주가 따라 공명하며, BTC가 파동 고점에 이르면 자금이 알트코인에서 빠져나간다. 그래서 BTC가 고점을 찍지 않으면 대장주도 좀처럼 고점을 찍지 않고, BTC가 오를 때마다 알트코인 대장주가 하나씩 나온다.(1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대장주는 거래량·인기·공간으로 — 대장주를 어떻게 정의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몇 가지만 보면 된다. 주 상승 파동인지, 거래량이 큰지, 인기가 높은지, 폭이 큰지다. 자금은 일봉 구조가 좋고 위쪽에 공간이 있는 코인, 물량이 깨끗한 신규 상장 코인, 인기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BTC가 조정받을 때 별로 빠지지 않는 코인이 다음 파동의 씨앗이다.(1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첫 이견에서 과감히 받아라 — 대장주의 출발을 놓쳤다면 쫓지 말고, 첫 번째 이견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안정되면 과감히 받아라. 이견의 저점으로 방어한다. 전제는 그것이 진짜 대장주이고, 이미 여러 파동 오른 고위치가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이견은 해도 되지만 두 번 하고 나면 경계를 높여야 하고, 세 번째 이견은 더 이상 받지 않는다.(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작은 이견은 단타, 큰 이견은 보유 — 그는 주 상승 파동 속 조정을 작은 이견, 큰 이견, 초대형 이견으로 나눈다. 작은 이견은 힘이 약해서 바닥에서 받고 한 구간 하고 나면 나온다. 큰 이견 뒤에는 흔히 2차 파동이 있어서 들어가면 보유할 수 있다. 초대형 이견은 오래 쉬어야 한다는 뜻이다. 등급마다 보유 방식이 다르다.(12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초대형 이견은 수렴을 기다려라 — 앞에서 여러 차례 상승해 핵심 저항 위치에 이르러 초대형 이견이 나오면 일치가 이미 다 풀린 것이므로 단기적으로 롱도 숏도 걸지 않는다. 관심을 둘 것은 조정의 끝부분이다. 수렴할수록, 진폭이 작을수록, 오래 장이 없을수록 더 지켜볼 가치가 있다.(3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고위치 가속은 오르며 팔아라 — 5파가 끝나고 고위치에서 가속하는 장이 위험이 가장 크고, 고위치에서는 한 번의 조정도 버티지 못하므로 오르면서 팔고 수익이 나면 나와라. 기대를 크게 하지 마라. 5파 뒤에 다시 수렴해서 롱하는 것은 가성비가 이미 매우 낮고 꼬리 장세에 속한다. 새로운 좋은 장을 원한다면 반드시 매우 큰 등급의 조정이 필요하다.(8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고위치에서 추가 매수 금지, 원칙 보유 — 대장주를 거의 다 판단했는데도 돈을 못 번 이유는 고위치 추가 매수로 원가가 높아져 한 번의 조정에 원칙 보유까지 함께 놓쳤거나, 고위치에서 줄였다 늘렸다를 반복했기 때문이다. 고위치 추가 매수는 다른 이유가 무엇이든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추가 매수만 안 하면 많은 주문이 전체적으로는 원래 손실이 나지 않는다.(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원가 우위가 있으면 원칙 보유를 쥐어라 — 출발 지점에서 확보한 저원가 원칙 보유가 가장 값지고, 아무 징후도 없던 급등은 원칙 보유를 쥔 사람만 먹을 수 있다. 원가 우위가 있으면 정상적인 조정은 버티고, 손절을 원가 근처에 두고 더 큰 공간을 노려라. 작은 변동에 넘겨주고 다시 쫓아가는 것이 아니다.(5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보유 후 시장과 거리를 둬라 — 원칙 보유를 들고 있을 때 계속 차트를 보는 것은 큰 금기다. 오래 보면 심리가 흐트러지고 판단이 객관적이지 못해져서 줄이기와 늘리기를 함부로 하게 된다. 손절을 정해 두었다면 안 봐도 될 때는 보지 말고, 횡보할 때는 차트에서 떨어져 있어야 한다.(5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공간과 위치에 따라 분할 익절 — 익절은 시스템적인 문제이고 어느 위치에서 진입했는지, 기대 공간이 어디까지인지에 달려 있다. 목표를 한두 개 정해 분할로 나오고, 확신이 없으면 조금씩 나와라. 공명하지 않거나 상대적 고위치인 주문은 절반을 먼저 내고 전부 들고 있지 마라. 위쪽에 저항이 없으면 정수 가격대와 각 파동의 대략적 폭으로 목표를 가늠한다.(1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체계 밖 수익은 함정이다 — 돈을 버는 것이 꼭 좋은 일은 아니다. 체계 밖의 방법으로 조금 벌면 나쁜 습관이 따라 내려와 무의식적으로 계속 규칙을 어기게 하고, 결국 되돌려주는 것이 번 것보다 훨씬 많다. 벌어서는 안 될 돈은 건드리지 마라. 체계를 어기려는 마음이 드는 순간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6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손이 근질거리는 단타는 소모다 — 논리 없는 단타는 대개 손이 근질거려서 하는 것이고, 종합하면 조금 벌거나 조금 잃는 정도다. 더 큰 대가는 감정과 심력을 소모해 뒤에 흥분할 일을 남겨 두는 것이다. 한 장 안에서 논리 있는 위치는 몇 개뿐이고, 각 위치에서 두세 번 시도하면 충분하며 그 밖의 것은 모두 무효 거래다.(11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체계 안의 지점만 해라 — 그는 한 종목의 출발부터 끝까지를 몇 개의 논리 있는 위치로 나눈다. 출발, 작은 이견, 큰 이견 뒤의 2차 파동, 그리고 고위치에서의 천장 치기, 주 상승 종료 뒤의 숏과 박스 안 반등이다. 그중 출발과 큰 이견 뒤의 2차 파동이 가장 할 만하고, 천장 치기류는 역추세라 가장 나쁘다. 그 밖의 어떤 진입도 규칙 위반이다.(10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안 풀릴 때는 진입 조건을 좁혀라 — 한동안 잘 안 풀리면 스스로 규율을 정해 진입 조건을 모두 좁히고, 논리가 아주 좋은 지점만 한다. 논리가 보통인 것은 벌 수 있어도 놓아준다. 먼저 포지션을 줄이고 본전 생각을 내려놓아라. 데이터가 안 좋아 보여도 복기에서 주문 자체에 문제가 없고 심리가 잡혔다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8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사계절로 공수 판단하기 — 첫 번째 차원은 언제나 시장 사이클입니다. 즉 시장에 돈이 많을 때와 적을 때를 보는 것입니다. 봄에는 온갖 코인이 꽃피고, 여름에는 가장 강한 대장주가 나오며, 가을에는 후발 상승과 가짜 돌파가 많아지고, 겨울에는 전반적으로 냉각됩니다. 봄과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적극적으로, 가을과 겨울에는 축소 방어로 전환해 포지션, 레버리지, 매매 빈도, 차트 모니터링 강도를 모두 낮춥니다.(16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BTC 횡보 시 알트는 눈치 보기 — BTC가 고점에서 죽지도 살지도 않는 횡보를 할 때 알트코인은 기본적으로 독립성이 없어 BTC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며, 자체 돌파는 참고 가치가 크지 않습니다. 좋은 알트는 이미 앞서 올랐고 남은 돌파는 대부분 가짜입니다. BTC가 조정을 마치고 리스크가 없다고 확인된 뒤에 사는 편이 타이밍이 훨씬 좋습니다.(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후발 상승보다 대장주, 절제하기 — 대장주가 고점을 찍으면 쉬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후의 후발 상승은 자금의 잔열일 뿐이라 돈이 충분하지 않고 흐름이 매끄럽지 않으며 어떤 코인이 오를지도 무작위라 대장주에 훨씬 못 미칩니다. 주 상승 파동이 끝나고 반등까지 끝난 종목은 관심 목록에서 지우고, BTC가 조정을 마치거나 해당 코인이 다시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립니다.(6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차트보다 시장 환경이 중요 — 똑같이 예쁜 구조라도 환경과 심리적 지지가 있으면 움직이고 없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른바 때를 잘못 만난 것입니다. 승률 높은 돌파에서 형태는 부차적이고 중요한 것은 당시 시장 환경, 그 배경의 논리, 큰 시간대의 위치입니다. 차트만 보지 말고 시장의 뜨거움과 차가움을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2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유동성 나쁘면 큰 베팅 금지 — 호가창이 얇고 거래량이 적은 코인은 진입과 청산만 해도 슬리피지가 이익의 대부분을 먹어버리고, 큰 포지션이면 스스로 가격을 무너뜨려 빠져나갈 수도 없습니다. 고점 돌파에 큰 포지션, 여기에 유동성 부족까지 겹치면 가장 사고 나기 쉬운 조합입니다.(7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놓쳤으면 쫓지 말고 다음을 — 트레이딩은 평생 하는 일이라 핫한 테마나 한 구간의 장세를 놓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손절에 닿으면 인정하고 심리를 정비해 시장이 다음의 논리 있는 기회를 줄 때까지 기다립니다. 시장에 장세는 부족하지 않고 부족한 것은 자신을 정비하는 사람입니다.(1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이해해도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다 — 고점과 저점을 읽고 박스권을 읽는다고 해서 반드시 매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공간이라도 어떤 흐름은 하기 쉽고 어떤 흐름은 버티기 어려우니 하기 쉬운 장세를 골라 해야 합니다. 진입하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의 운용이며, 시장은 곳곳이 함정이라 함부로 움직이지 않으면 실수를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9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최신 주에 해당)
- BTC 고점 리스크에 포지션 조절 — BTC가 고점에서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으면 조정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알트가 강하게 움직여 아예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절충안은 별로 출발하지 않은 위치에서만 소액 손절과 가벼운 포지션으로 겨루고, 확신이 없으면 절반을 먼저 파는 것입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고점을 쫓아갔다가 BTC 급락을 만나는 경우입니다.(2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
- 약세장에서 누가 더 강한가 — 시장 전체가 조정하고 급락할 때 덜 빠지는 코인, BTC가 안정되면 먼저 끌어올리는 코인이 자금이 인정하는 방향입니다. 횡보 과정에서 BTC보다 강한 종목은 독자적 장세를 만들 가능성이 있고, BTC가 오를 때 가장 먼저 움직이고 가장 세게 움직이는 알트코인은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14개 강의 구간에서 설명)